극단 꼭두광대 28일 보은문화예술회관서 공연 창작 판타지 탈놀이극 '왼손이' 무대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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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가족이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받아들 일수 있게 한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네사또에게 잡힌 할머니를 구하려고 집채만 한 호랑이를 찾아가는 왼손이의 모험이야기로 '달라이야기' '야단법석' '심심푸리' 등을 연출한 서원대 공연영상학과 서상규 교수의 연출과 전국 유일의 탈연희 전문예술단체인 극단 꼭두광대가 만나 만든 야심작이다.
이 작품은 2013 전통연희 활성화 사업 창작연희 작품공모 당선, 2015 KBS 국악한마당, 2015 수원연극축제 공식참가, 제8회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쇼케이스 선정 등 중앙에서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서상규 교수는 "다름과 차이를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탈놀이극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