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송아지 생산 안정제 사업 추진 가격 하락땐 보전금 지급...경영안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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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송아지 가격이 안정 기준보다 떨어질 경우 차액을 보존해 주는 '송아지 생산 안정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이 추진하는 '송아지 생산 안정제 사업'은 FTA 타결 이후 한우 가격 유동성에 대응하고, 번식농가의 송아지 재생산과 적정 사육 마릿수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가축시장에서 거래하는 생후 7~8개월의 송아지 가격이 185만원 이하로 내려갔을 때 가임 암소 사육 수를 기준으로 최대 40만원까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희망 농가는 5월까지 보은축협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송아지 생산 안정제 사업’은 적정사육 마릿수 유지를 통한 농가의 경영안정 도모에도 큰 도움이 될 것" 이라 "군내 한우 사육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군이 추진하는 '송아지 생산 안정제 사업'은 FTA 타결 이후 한우 가격 유동성에 대응하고, 번식농가의 송아지 재생산과 적정 사육 마릿수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가축시장에서 거래하는 생후 7~8개월의 송아지 가격이 185만원 이하로 내려갔을 때 가임 암소 사육 수를 기준으로 최대 40만원까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희망 농가는 5월까지 보은축협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송아지 생산 안정제 사업’은 적정사육 마릿수 유지를 통한 농가의 경영안정 도모에도 큰 도움이 될 것" 이라 "군내 한우 사육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