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 마을이장 심폐소생술로 주민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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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면의 한마을 이장이 심폐소생술로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장안면 장안1리 한안동(69.사진) 이장
한 이장은 지난 4일 4시 50분경 군이 추진하는 태양광주택보급사업 신청홍보를 위해 파킨슨병으로 평소 거동이 불편한 마을주민 배모(65)씨 집을 방문했다.
배씨 집을 방문한 한 이장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배씨를 남편 고모씨가 흔들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9에 연락한 후, 지역자율방재단 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한 이장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배씨는 극적으로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이장은 “지역자율방재단 교육과 민방위 교육 등 수 차례 심폐소생술을 배운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주민 배씨가 건강을 회복하게 돼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제의 주인공은 장안면 장안1리 한안동(69.사진) 이장
한 이장은 지난 4일 4시 50분경 군이 추진하는 태양광주택보급사업 신청홍보를 위해 파킨슨병으로 평소 거동이 불편한 마을주민 배모(65)씨 집을 방문했다.
배씨 집을 방문한 한 이장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배씨를 남편 고모씨가 흔들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9에 연락한 후, 지역자율방재단 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한 이장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배씨는 극적으로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이장은 “지역자율방재단 교육과 민방위 교육 등 수 차례 심폐소생술을 배운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주민 배씨가 건강을 회복하게 돼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