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리 놀이공원서 짚라인 타던 초등학생 숨져 놀이기구 지탱하던 도르래가 빠지면서 20m 높이에서 추락
| ||||
|
이 사고로 A군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도중 숨졌다.
A군은 청주의 한 학원에서 수련을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목격한 사람들은 "짚라인을 지탱하던 도르래가 빠지면서 추락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놀이공원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곳은 보은군이 소도읍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해 지난 2012년 4월 개장하고 민간업체에 위탁 운영해 오고 있다.
이 곳에는 A군이 타던 미니 짚라인(Zipline체험장을 비롯해 상상놀이 체험장, 전망대(펭귄조형), 수학체험관, 갤러리, 바이크시설 등 놀이시설이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