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 교통사고 예방용 '반사택' 무료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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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반사택(사진)은 눈꽃문양으로 보은군과 협의를 통해 한국공공디자인 혁신센터에서 디자인한 것으로 재질은 AGR-PF 반사필름으로 제작됐다.
이 반사택은 200m 떨어진 곳 에서도 식별이 용이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어린이들의 핸드폰이나 가방, 옷 등에 부착하면 운전자의 식별이 용이해 보행 중 사고를 예방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성영 서장은 "보은지역의 특성상 어린이와 노약자 보행사고가 많은 만큼, 이번에 제작된 반사택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경찰서는 이번에 제작된 반사택을 보은군과 협의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팡이에도 사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