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보은 황토사과나무 분양받으세요" 수령 5∼10년생 분양...1그루당 10만∼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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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지역 사과재배 농민들로 구성된 황토사과발전협의회가 설 명절과 각급 학교의 입학·졸업을 맞아 사과나무를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사과나무는 이 단체 회원 농장의 수령 5∼10년생 '부사' 품종으로 분양가격은 오는 10월 사과를 수확해가는 조건으로 1그루당 10만∼20만원이다.
사과나무를 분양받으면 이름표를 붙인 뒤 농장주의 도움을 받아 직접 사과농사를 지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농사철에 맞춰 이 단체가 마련하는 사과꽃 나들이를 비롯해 여름사과나무학교 캠프, 그리고 수확철엔 직접 기른 사과를 수확하는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 단체는 또 태풍 등 각종 재해로 작황이 신통치 않을 경우 농장주가 10만원짜리는 30㎏, 15만원짜리는 45㎏, 20만원짜리는 60㎏까지 사과 수확량을 보충해준다.
보은황토사과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사과나무를 분양해주면 수확뿐만 아니라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희망자는 보은사과나무체험학교의 인터넷 홈페이지(www.boeunapple.com)나 전화(043-544-0052)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분양하는 사과나무는 이 단체 회원 농장의 수령 5∼10년생 '부사' 품종으로 분양가격은 오는 10월 사과를 수확해가는 조건으로 1그루당 10만∼20만원이다.
사과나무를 분양받으면 이름표를 붙인 뒤 농장주의 도움을 받아 직접 사과농사를 지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농사철에 맞춰 이 단체가 마련하는 사과꽃 나들이를 비롯해 여름사과나무학교 캠프, 그리고 수확철엔 직접 기른 사과를 수확하는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 단체는 또 태풍 등 각종 재해로 작황이 신통치 않을 경우 농장주가 10만원짜리는 30㎏, 15만원짜리는 45㎏, 20만원짜리는 60㎏까지 사과 수확량을 보충해준다.
보은황토사과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사과나무를 분양해주면 수확뿐만 아니라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희망자는 보은사과나무체험학교의 인터넷 홈페이지(www.boeunapple.com)나 전화(043-544-0052)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