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보은장학회, 고향서 신년인사회 개최 보은출신 대학생15명에게 400만원씩 매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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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보은장학회 이사들이 지난 9일 보은읍 한 식당에서 을미년 새해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재경 보은장학회 이사장은 김상문 IK그룹회장이 맡고 있다.
김 이사장은 9명의 보은장학회 이사들과 부모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기 위해 보은에서 신년인사회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특히 올해로 105세가 된 황인학이사(전 국정원 관리관)의 부친 황대섭옹<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위를 밝게했다는 전언이다.
보은장학회는 매년 보은출신 우수대학생 15명을 선정해서 졸업때 까지 각 400만원씩, 매년 6000만원의 장학금을 주고 있다.
보은출신 경제인과 법조인, 방송인, 고위 공무원들로 구성돼 운영중인 보은장학회는 서울시 중구 보은빌딩에 위치하고, 1982년 창립돼 기금 5억원과 19명 이사들이 매년 200만~1000만원을 기부해 운영하고 있다.
재경 보은장학회 이사장은 김상문 IK그룹회장이 맡고 있다.
김 이사장은 9명의 보은장학회 이사들과 부모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기 위해 보은에서 신년인사회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특히 올해로 105세가 된 황인학이사(전 국정원 관리관)의 부친 황대섭옹<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위를 밝게했다는 전언이다.
보은장학회는 매년 보은출신 우수대학생 15명을 선정해서 졸업때 까지 각 400만원씩, 매년 6000만원의 장학금을 주고 있다.
보은출신 경제인과 법조인, 방송인, 고위 공무원들로 구성돼 운영중인 보은장학회는 서울시 중구 보은빌딩에 위치하고, 1982년 창립돼 기금 5억원과 19명 이사들이 매년 200만~1000만원을 기부해 운영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