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외초 전영미 돌봄전담사, 방과후학교대상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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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 돌봄사는 평소 돌봄 교육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교생이 26명밖에 안되는 산외초 아이들을 위해 기타 연주 가르치기, 마이크를 활용한 아나운서 놀이, 자연물을 이용한 공예 작품 만들기, 집중력 향상을 위한 명상 교실 등 돌봄 프로그램을 열정적으로 운영해 왔다는 평가다.
전 돌봄전담사는 또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심리지도사 2급, 사회복지 2급, 폭력 예방 과정 수료, 기타 악기 수강 등 돌봄전담사로서 전문성 신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주위에 모범을 보여왔다는 후문이다.
전영미 돌봄전담사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망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고, 앞으로도 돌봄전담사로서 보람차고 행복한 매일의 삶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