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국민체육센터 수영장·헬스장 휴장
| ||||
|
군은 제53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라 수영장을 임시 휴장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또 헬스장과 실내체육관은 최상의 조건에서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보수 및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휴장기간에는 수영대회 및 수영장 벽체 타일과 샤워실 내 사우나실을 보수하고, 기계실 보일러 정비, 물탱크 청소, 여과기 등을 교체할 예정이다.
보은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수영장 이용객이 4만여명, 헬스장 이용객이 2만6000여명이었으며,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 이용객이 증가하는 등 주민들의 여가생활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관절염 등 무릎관절이 안 좋은 어른들을 대상으로 수중운동 교실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