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충북알프스휴양림서 숲길 걷기 행사 통기타, 성악, 색소폰 등 숲속음악회 함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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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오후 6시 산외면 장갑리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에서 2014 숲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
보은군산림조합 주최로 열리는 이번 숲길 걷기 행사는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며 숲길을 걷는 동안 야생화와 나무에 대한 숲 해설가의 해설이 곁들여져 숲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건강검진 클리닉과 전통대장간, 낙화체험, 하수오 효소발효와 비누 만들기, 나무공예 체험 등 다양한 코너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숲길 걷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통기타, 성악, 색소폰 등 숲속음악회가 열려 자연과 교감하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군 관계자는 "맑은 숲속에서 가족과 친구,연인 등이 소중한 추억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숲길 걷기에 많이 참여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개장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높아지는 휴양객 수요에 맞는 시설을 조성해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부터 편안한 휴양을 원하는 도시인들로부터 인기가 매우 높다.
보은군산림조합 주최로 열리는 이번 숲길 걷기 행사는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며 숲길을 걷는 동안 야생화와 나무에 대한 숲 해설가의 해설이 곁들여져 숲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건강검진 클리닉과 전통대장간, 낙화체험, 하수오 효소발효와 비누 만들기, 나무공예 체험 등 다양한 코너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숲길 걷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통기타, 성악, 색소폰 등 숲속음악회가 열려 자연과 교감하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군 관계자는 "맑은 숲속에서 가족과 친구,연인 등이 소중한 추억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숲길 걷기에 많이 참여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개장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높아지는 휴양객 수요에 맞는 시설을 조성해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부터 편안한 휴양을 원하는 도시인들로부터 인기가 매우 높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