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청 복싱팀, 전국복싱대회서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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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보은군청 소속 정의찬 선수(30)는 슈퍼헤비급(+91kg) 1위에, 강태우 선수(25)는 헤비급(-91kg) 3위에 올랐다.
보은군청 복싱팀은 황재하 코치(40)의 지도 아래 정의찬, 장관식(29세), 강태우 등 3명의 선수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황 코치와 선수들은 이번 입상에 만족하지 않고 하반기 전국체전 준비를 위한 집중 하계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보은군청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스포츠 메카' 보은군의 위상을 전국에 떨치고 있다"며 "보은군 소속 선수들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