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일환 부군수, 취임 1주년 '발로 뛰는 현장행정' 실천 포용력과 소통을 통해 각종 현안사업 활력 불어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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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류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보은군정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다.
온화한 성격을 가진 류 부군수는 그동안 직원들을 포용력 있게 감싸면서 소통을 통해 각종 현안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군정발전에 앞장서 왔다.
류 부군수는 특히 주민의 안전과 직결 된 공사 현장과 민생 현장에 대해서는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몸소 실천해 왔다.
그러면서 주요 현안업무를 꼼꼼히 점검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지역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는게 그를 지켜본 후배 공무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또한 지난 6. 4 지방선거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민선 5기 군수 권한대행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내기도 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류 부군수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보은군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 건설'에 모든 정열을 쏟겠다"고 말했다.
청원군 출신인 류 부군수는 지난 1976년 공직에 입문, 2008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였으며, 충북도농정국농산사업소장, 원예유통과장 등 관리자로서의 주요 보직을 거친뒤 지난해 7월 제26대 보은부군수로 취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정숙(52)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