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김응선 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다시 한번 4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 당부 |
 | |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응선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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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보은군 기초의원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김응선 후보(가 선거구)가 21일 오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몰이에 나섰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와 이종석 보은군수 후보, 이재한 남부3군 당협위원장, 이용희 전 국회부의장, 김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는 "김응선 후보는 보은군의회 8명의 기초의원 중 가장 뛰어난 의정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김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보배로 가장 장래가 총망 되는 정치인중 하나"라며 김 후보를 추켜세웠다.
이어 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회상한 뒤 "그동안 아무런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지역주민들을 위해 소신껏 의정활동을 해왔다"면서 "부족한 면이 많았던 만큼 다시 한번 4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또 "살기 좋은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밥값 하는 군의원이 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의 어둡고 가려운 부분을 살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보은읍 지방상수도 미공급 25개 마을 해소 ▲보은읍 읍내상권 활성화 추진 ▲농.축산분야 및 노인, 영유아 복지지원확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등을 내놓았다.
 | | 김응선 후보의 선거사무실은 보은읍 하나로마트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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