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전 농협중앙회 상무 보은군수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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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상무는 이날 보은군청 군정홍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3년간 농협에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식견을 토대로 고향발전을 위해 군수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보은군의 미래는 6차 산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며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 서비스까지 유기적인 융합을 통해 새로운 소득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농축산물 명품화, 관광자원 명소화, 산업단지 활성화, 군민복지 내실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전상무는 "지방자치가 중앙 정치에 예속돼서는 안된다는 평소의 소신에 따라 정당은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할 계획"임을 밝혔다.
보은군 탄부면 출신인 이 전 상무는 1980년 농협에 입사해 보은군지부지부장과 국회지점장, 중앙회 상무 등을 역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