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농촌지역 빈집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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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지역 곳곳에 방치돼 있는 빈집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군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에 대해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5주에 걸쳐 빈집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흙벽돌, 목조, 기와, 슬레이트 등 건축물 구조와 위치, 사진, 소유자 연락처 등을 담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관리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빈집정비사업의 수요조사, 예산편성 등 기초자료로 활용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필요시 귀농자들을 위한 매매, 임대 등의 자료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군은 세대당 50만원을 지원해 40동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간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농촌지역 미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에 대해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5주에 걸쳐 빈집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흙벽돌, 목조, 기와, 슬레이트 등 건축물 구조와 위치, 사진, 소유자 연락처 등을 담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관리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빈집정비사업의 수요조사, 예산편성 등 기초자료로 활용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필요시 귀농자들을 위한 매매, 임대 등의 자료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군은 세대당 50만원을 지원해 40동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간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농촌지역 미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