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 세중초, 원어민과 화상 대화로 영어실력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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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화상 영어 수업은 충청북도교육청 지원 프로그램으로 600만원의 지원금으로 매일 20분씩 컴퓨터실에서 진행된다.
원어민 선생님과 1:1 맞춤형 대화를 통한 영어교육은 세중초 어린이들의 외국어소통능력을 향상시키면서 영어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불어넣고 있다.
세중초 관계자는 "2011년부터 연속 실시되는 화상영어 수업을 통해 교육문화 소외 지역인 세중초 어린이들의 영어교육 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