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승면 산화성 폐기물 유출사고 "큰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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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2시 30분께 삼승농공단지 내 콘크리트 혼화제 원료 생산업체서 발생한 산화성 폐기물 유출은 소량으로 다행히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군과 소방당국은 이날 삼승면 우진리 콘크리트 혼화제 원료 제조공장에서 산화성 폐기물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119화생방대응팀과 소방장비 등을 투입해 긴급방제 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유출된 양은 1ℓ 미만으로 큰 피해가 없는데다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도 이날 누출된 물질은 시멘트를 굳힐 때 사용되는 원료인 '에틸렌디아민‘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군과 소방당국은 이날 삼승면 우진리 콘크리트 혼화제 원료 제조공장에서 산화성 폐기물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119화생방대응팀과 소방장비 등을 투입해 긴급방제 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유출된 양은 1ℓ 미만으로 큰 피해가 없는데다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도 이날 누출된 물질은 시멘트를 굳힐 때 사용되는 원료인 '에틸렌디아민‘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