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신협 이남수 현 이사장 3선 성공 총 5124표 중 2665표(52%)로 재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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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신협 상임이사장 선거에서 이남수(61.사진) 현 이사장이 3선에 성공했다.
20일 치러진 선거에서 기호2번 이남수 후보는 기호1번 이병돈 후보와 2파전으로 맞대결을 펼친 결과 총 투표수 5124표 가운데 2665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 이사장은 "그동안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보은신협이 신뢰받는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 지역사회와 조합원들에게 실질적 이익이 더욱더 돌아갈 수 있도록 책임경영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장 선거와 함께 치러진 임원선거에서는 부이사장에 차혜숙(54)후보가, 이사에는 정종옥(63), 정진원(51), 정화영(58), 이경노(48), 김동혁(45)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또 감사선거에서는 감사에는 김태종(57), 최재우(59), 서정관(53) 후보가 당선됐다.
 | | 좌로부터 정화영, 정종옥 이사, 김태종, 최재우 감사, 차혜숙 부이사장, 이남수 이사장, 정재동 선거관리위원장, 서정관 감사, 정진원, 김동혁, 이경로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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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은신협 감사선거 개표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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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은신협 상임이사장 선거 개표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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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