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 충주 제천 단양 괴산 증평 진천 음성 보은 옥천 영동
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2026년 10월 23일(금요일)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보은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보은읍 사거리 삼산약국 자리 ㎡당 178만원
2014. 01.22(수) 11:11

보은에서 현재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보은읍 삼산리 132-5번지로 ㎡당 178만원으로 나타났다.

보은군은 최근 2014년도 표준지 공시지가 심의를 갖고 올해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해 공시했다.

이번에 공시된 보은군의 표준지 공시지가를 보면 최고의 땅 값은 보은읍 삼산리 132-5번지 삼산약국으로 178만원/㎡이며, 최저 지가는 내북면 세촌리 산62번지로 240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공시지가는 전년도에 비해 6.43%가 상승했는데 이는 실거래가 대비 공시지가 반영비율이 낮아 이를 단계적으로 현실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보은군부동평가위원회에서는 1월 1일 기준으로 1733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를 심의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올해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대상인 15만 7759필지의 산정기준이 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의견청취 후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20일 국토교통부가 공시하게 되며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ltm.go.kr) 및 군청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2월 20일부터 3월 21일까지 국토교통부 및 군청 민원실에 우편·팩스 등을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