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면 고석리 고석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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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회인면 고석교 준공식이 24일 고석리 보건진료소 광장에서 열렸다.
고석교는 길이 25m, 폭 7m의 합성형 라멘교로 재가설 됐다.
준공식에는 정상혁군수와 이달권의회의장, 유완백 도의원을 비롯해 회인면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마을숙원사업이었던 고석교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에 재가설된 고석교는 지난 4월 6억8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이번에 준공하게 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