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보은대추축제가 8일째(25일)를 맞아 관광객 장기자랑과 보은무지개악단 공연, 보은향토음식품평회, CJB트로트하우스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지난 18일부처 10일 동안 열리고 있는 대추축제는 폐막 이틀을 앞두고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마지막 주말(26~27일) 관람객을 맞는다.
26일(오늘) 오전 11시 30분에는 보은군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소리나무 밴드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2시에는 가곡과 재즈, 대중음악을 들려줄 'CT팝스 사랑나무음악회'와 노래와 춤, 우리 민요들을 한데 어우러진 다양한 놀이 형식의 '소리꾼 김용우 공연'이 오후 5시부터 열린다.
또 7시부터는 북한예술단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또 대추축제 마지막 날인 27일 11시부터 쪽댄스컴퍼니, 품바, 보은전통무용단, 링컨하우스 공연이 주무대에서 열리게 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폐막 공연으로 '서울MBC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펼쳐진다.
폐막 공연에는 남진, 안다미, 소명 등 유명 가수와 테너 이정현, 소프라노 김순연이 출연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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