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공무원 외국어 실력 도내 최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언어영역중 2개부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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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공무원들이 충북도내 공무원중 외국어 실력이 으뜸임을 확인했다.
지난 10~11일일 충북도자치연수원 대강당에서 충북도와 시.군 공무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충북도 공무원 외국어 연설대회’에 보은군 공무원들이 중국어와 일본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지영(보은군 민원과 행정 7급)씨가 중국어부문에서 '5000만 국민이 함께하는 보은 대추축제'란 주제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일본어부문에서는 황지원(보은군 탄부면 행정9급)씨가 '교류협력'에 관한 발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언어 영역별로 실시했으며, 발표자는 모두 27명으로 영어 12명, 중국어 7명, 일본어 8명이 참가했다.
이중 영어부문에서만 청주시 수곡2동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사회복지9급 신철식 주무관이 '동 주민센터 복지허브화'란 주제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발표자들은 각 시.군의 홍보 및 문화·관광, 혁신사례, 기타 교육적인 내용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열띤 경연을 벌였다.
선발된 우수자들에게는 도지사 표창 및 시상금이 수여됐다.
심사위원들은 "제스처, 표정 등 연설요소가 부족했던 점은 다소 아쉬웠으나 충북도 공무원들의 외국어 수준이 세계 어디에 가서도 통할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지난 10~11일일 충북도자치연수원 대강당에서 충북도와 시.군 공무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충북도 공무원 외국어 연설대회’에 보은군 공무원들이 중국어와 일본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지영(보은군 민원과 행정 7급)씨가 중국어부문에서 '5000만 국민이 함께하는 보은 대추축제'란 주제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일본어부문에서는 황지원(보은군 탄부면 행정9급)씨가 '교류협력'에 관한 발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언어 영역별로 실시했으며, 발표자는 모두 27명으로 영어 12명, 중국어 7명, 일본어 8명이 참가했다.
이중 영어부문에서만 청주시 수곡2동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사회복지9급 신철식 주무관이 '동 주민센터 복지허브화'란 주제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발표자들은 각 시.군의 홍보 및 문화·관광, 혁신사례, 기타 교육적인 내용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열띤 경연을 벌였다.
선발된 우수자들에게는 도지사 표창 및 시상금이 수여됐다.
심사위원들은 "제스처, 표정 등 연설요소가 부족했던 점은 다소 아쉬웠으나 충북도 공무원들의 외국어 수준이 세계 어디에 가서도 통할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