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ruby)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의 점심 보은루비라이온스클럽 시각장애인 초청 급식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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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에는 보은군 관내 시각장애인 회원들과 루비라이온스클럽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루비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009년 창립된 이래 매년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봉사활동 중 하나다.
최경애 회장은 "일상생활에 있어 시각장애인들이 많은 불편을 느끼실 텐데 늘상 밝은 모습을 보여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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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