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 동부산업단지내 우진플라임 13일 첫삽뜬다 착공식 갖고 공장과 연구소, 기숙사, 사원주택 등 본격 이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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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플라임은 지난해 10월 16일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2018년까지 동부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고, 본사를 이전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에 ㈜우진플라임은 보은동부일반산업단지라는 명칭을 우진테크노밸리로 새롭게 바꾸고 이날 첫 삽을 뜨게 되는 것이다.
첫삽을 뜨게 되면 장안면 동부산업단지에는 ㈜우지플라임의 공장과 연구소, 기숙사, 사원주택 등이 들어서게 된다.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전체를 해당 지자체인 보은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우진플라임은 지난 6월 21일 산업단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승인을 완료하는 등 신속한 이전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착공에 이르기까지 열성적으로 지원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 우진플라임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985년 인천 서구 청라산업단지에 설립한 ㈜우진플라임은 연간 1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미국·일본 등에서 27개의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이회사는 사출성형기 부문 세계 5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삽을 뜨게 되는 ㈜우진플라임은 2013~2018년까지 본사와 공장·연구소·기술교육원 등을 보은으로 이전하고 500여 명의 추가인력을 새로 고용할 계획인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