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자영고 김현희 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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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양은 새싹을 이용한 식품개발을 주제로 보리, 콩잎, 매밀 등 새싹 식물에 각종 영양소와 미네랄을 첨가해 환제와 분말가루 등으로 가공해 유통·판매한다는 계획서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창업아이템과 창업에 관계된 세부계획을 담은 창업계획서 공모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공모된 1000편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서면심사, 프리젠테이션 발표심사 등을 통해 최종 입상작이 결정됐다.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는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중앙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산업자원통상부에서 후원하는 대회로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창의의욕과 창업기회를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한 대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