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찾아가는 건물번호판 설치서비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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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물번호판 설치 서비스' 실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건물번호판의 신규 교부 또는 훼손 등이 발생할 경우 건물주가 직접 민원과를 방문해 건물번호판을 신청, 교부받아야만 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은 불편함이 따랐다.
하지만 올 1월부터 군은 노인, 장애인 등이 민원과에 오지 않고도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민원과(☎540-3046~7)에 전화로 직접 건물번호판을 신청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해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올 상반기에는 신규 30건, 훼손 120건 등 총 150건의 건물번호판을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설치해 주는 성과를 보이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건물번호판을 자체제작할 수 있어 번호판 신청시 20분이내에 건물번호판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주민들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찾아서 해결해주는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건물번호판의 신규 교부 또는 훼손 등이 발생할 경우 건물주가 직접 민원과를 방문해 건물번호판을 신청, 교부받아야만 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은 불편함이 따랐다.
하지만 올 1월부터 군은 노인, 장애인 등이 민원과에 오지 않고도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민원과(☎540-3046~7)에 전화로 직접 건물번호판을 신청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해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올 상반기에는 신규 30건, 훼손 120건 등 총 150건의 건물번호판을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설치해 주는 성과를 보이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건물번호판을 자체제작할 수 있어 번호판 신청시 20분이내에 건물번호판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주민들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찾아서 해결해주는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