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상큼, 발랄" 보은여고 댄싱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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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보은종합운동장에서 매일 2경기씩 열린 이번 18세 이하(U-18) 한·중·일 여자축구 교류전에서는 특히 하프타임 시간을 이용해 펼친 보은군 예술인들의 각종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그중 보은여고의 댄싱 동아리 팀 '앤틱'(리더 권혜인. 3학년)이 보여준 방송 댄스는 관중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상큼 발랄하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댄스실력을 선보인 보은여고 댄싱팀 공연은 8분여 동안 진행됐다.
커다란 실수 없이 공연을 마치자 함께 경기장을 찾은 친구들과 관중들은 뜨거운 박수로 환호했다.
파란 그라운드를 예쁘게 장식한 댄스 동아리팀은 모두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앤틱’ 이라는 팀 이름을 소유하고 있다.
공연을 마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공부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춤 한방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