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외면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손님맞이로 '분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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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여름 휴가철(7~8월)을 맞아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군은 휴양림 주말 근무자 외에 8월말까지 주말에 1명을 추가로 배치해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수시로 독충, 모기 등 해충을 없애기 위해 방역과 숙박시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책로를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업무로 어려움이 있지만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9월 개장한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은 알프스 빌리지 5동, 숲속의 작은집 4동, 숲속의 집 4동, 산림 휴양관 9실과 등산로,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족구장, 물놀이장 등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휴양객들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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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름철 휴양객들을 위한 야외수영장과 천연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있어 여름철 휴양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맑은 계곡수와 야생화, 야생동물 등이 주변에 산재해 있어 자연학습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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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체련단련장과 야외잔디공원 등 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및 단체객 모두에게 편안함을 주는 숲속 휴식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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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충북알프스휴양림이 인기가 있는 것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빼어난 주변 환경, 아름다운 산세다.
여기에다 청원-상주간 고속도로 보은 IC에서의 거리가 10km내외에 불과해 접근성이 좋은 것도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은 개장이후 이용객들이 매년 50~60%씩 증가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 휴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충북알프스휴양림은 사전예약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예약은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http://alpshuyang.boeun.go.kr)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산림녹지과(☎ 043-540-3711)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