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면 보건지소 이전 신축한다 연면적 363.36㎡, 지상 2층 규모… 올해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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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탄부보건지소를 올해 안으로 이전 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지난1985년 지어진 탄부면 보건지소는 건물이 오래돼 시설이 낡고, 주차장 및 진료 공간이 협소해 그동안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쾌적하고 깨끗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억4000만원을 들여 탄부보건지소를 벽지리에 새로이 건축키로 했다.
새 탄부보건지소는 부지 999㎡에 연면적 363.36㎡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며, 1층에는 진료실, 다목적실, 사무실 등이 마련되며, 2층에는 공중보건의사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다음달 중에 공사를 발주하여 올해 안으로 건립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탄부보건지소가 완공되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1985년 지어진 탄부면 보건지소는 건물이 오래돼 시설이 낡고, 주차장 및 진료 공간이 협소해 그동안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쾌적하고 깨끗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억4000만원을 들여 탄부보건지소를 벽지리에 새로이 건축키로 했다.
새 탄부보건지소는 부지 999㎡에 연면적 363.36㎡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며, 1층에는 진료실, 다목적실, 사무실 등이 마련되며, 2층에는 공중보건의사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다음달 중에 공사를 발주하여 올해 안으로 건립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탄부보건지소가 완공되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