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과수 등 저온피해 정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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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과수 등 저온피해(냉,동해)정밀 조사에 나섰다.
이는 지난 겨울 지속된 한파로 과수 등 월동 작물의 동해 피해와 최근 3~4개월 과수류 개화시기에 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가 있어 이번 정밀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정밀 조사에 앞서 군은 23일 읍.면 농업 재해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조사지침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각 읍.면에서는 조사반을 편성해 오는 31일까지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등 과수를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주간부와 접목 부위의 들뜸, 파열, 갈변, 고사 등 피해를 조사한다.
또 과실 피해는 현재 달려있는 열매를 조사해 과종의 수령에 따라 정상 착과수와 비교해 피해율을 산정한다.
군은 피해 조사 결과에 따라 중앙정부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겨울 지속된 한파로 과수 등 월동 작물의 동해 피해와 최근 3~4개월 과수류 개화시기에 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가 있어 이번 정밀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정밀 조사에 앞서 군은 23일 읍.면 농업 재해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조사지침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각 읍.면에서는 조사반을 편성해 오는 31일까지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등 과수를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주간부와 접목 부위의 들뜸, 파열, 갈변, 고사 등 피해를 조사한다.
또 과실 피해는 현재 달려있는 열매를 조사해 과종의 수령에 따라 정상 착과수와 비교해 피해율을 산정한다.
군은 피해 조사 결과에 따라 중앙정부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