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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기 부군수, 관내 현안 사업장 점검 나서
2013. 05.20(월) 12:16

20일 김호기 부군수가 구병산관광단지 현장을 방문해 담당자로부터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호기 부군수가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주요사업장을 현장 방문하며 지역현안 사업 챙기기에 나선다.

20일 군에 따르면 김호기 부군수의 현장방문은 정상혁 군수의 현장행정 강화 및 주민불편 최소화 방침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20일에는 속리산면 달천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비롯해 장안면 병무청 공익요원 교육원 건립 기반시설지원사업, 동부일반산업단지 진입로 공사, 마로면 구병산관광지종합정비사업장 등을 방문한다.

21일에는 오전 10시부터는 지역개발과 소관업무인 보은읍 북실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과 보은대교 가설공사, 항건천 하천환경 조성사업 등 보은읍 일원에서 시행되는 6개 사업, 수한면 병원천 소하천 정비사업 등 7개 사업과 관련된 현장을 점검한다.

이어 22일에는 건설방재과 소관인 내북면 창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궁지구 농업용저수지 둑높이기사업, 수적골천 소하천 정비사업, 고석교 재가설 사업 등 내북면 일원 3개 사업과 회인면 일원 2개 사업 등 모두 5개 사업장을 돌아볼 예정이다.

현장방문에 나선 김호기 부군수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 및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철저히 파악하고, 사업장 인근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김 부군의 현장점검을 통해 나온 문제점 등은 담당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김 부군의의 현장방문을 통해 민원발생이 잦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내용을 철저히 살펴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