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 안전훈련 '긴장감이 없다'
| ||||
|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둘째 날인 지난 7일 오후 12시 50분부터 보은군 일원에서 지진으로 인한 재난과 화재 대응 등 비상재난 통합훈련이 실시됐다.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지진대피 훈련으로 실시된 이날 훈련에서 보은삼산초 어린이들이 운동장으로 대피하고 있으나 다소 긴장감이 떨어지는 분위기다.
실제 예상치 않는 재난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 대피 요령을 숙지시키는 등 세심한 교육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영상제공, 지역주민 김모씨)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