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고진태 보은경찰서장 취임 "기본에 충실한 경찰이 되어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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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태 신임 보은경찰서장이 22일 취임했다.
보은읍 죽전리 남산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역 치안업무에 들어간 고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주민이 무엇을 원하고 불편해하는가를 적극적으로 찾아 해결하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고 서장은 또 "4대악 근절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에 경찰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엄격한 자기관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보은경찰. 화합하고 배려하는 보은경찰이 되어줄 것"을 강조했다.
충남 연기 출생으로 지난 1987년 경찰에 입문한 고 신임 서장은 김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중앙경찰학교 총무계장, 경찰청 감사계장, 충북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치안지도관을 역임하고 이날 제56대 보은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