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MBC 꿈나무 축구리그 개막 생활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오는 6월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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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꿈나무축구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꿈나구 축구리그에는 전국 20개 축구클럽이 참가한다.
대회에 참가한 20개 팀은 A, B 그룹으로 나뉘어 리그를 진행하며 오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월 넷째주 일요일에 생활체육공원 인조 A, B 구장에서 열린다.
팀당 9경기를 소화하는 꿈나뭄 축구리그는 정규리그 A, B조 각 8위 이상(총16개팀)은 8월 개최 예정인 전국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선수에게는 선진축구 연수, 각종 부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축구 꿈나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