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공모 우수시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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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2013년도 농림수산식품부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공모 종합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6억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으로 3년간 총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달 4일까지 농식품부에 유치공모 사업계획서를 신청․접수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34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개발표를 진행해 보은군을 포함한 18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 된 것으로 앞으로 보은군의 귀농·귀촌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농촌유치 지원사업 공모 우수시군 선정에 대해 전국 최초로 한계농지 6987필지, 747.2ha를 지정 고시하고 귀농·귀촌 전담부서를 설치 운영해 귀농하기에 가장 좋은 여건과 기반을 조성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앞서 군은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을 돕기위해 자체적으로 귀농정착자금, 농기계구입자금, 농지구입세제 등을 지원해 왔다.
군 관계자는 "최근들어 도시민들이 청정지역인 보은군으로 귀농·귀촌하는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귀농·귀촌인들이 보은에 둥지를 틀수 있도록 이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적극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해 631명이 귀농·귀촌하는 등 '귀농·귀촌인들의 명당'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으로 3년간 총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달 4일까지 농식품부에 유치공모 사업계획서를 신청․접수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34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개발표를 진행해 보은군을 포함한 18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 된 것으로 앞으로 보은군의 귀농·귀촌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농촌유치 지원사업 공모 우수시군 선정에 대해 전국 최초로 한계농지 6987필지, 747.2ha를 지정 고시하고 귀농·귀촌 전담부서를 설치 운영해 귀농하기에 가장 좋은 여건과 기반을 조성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앞서 군은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을 돕기위해 자체적으로 귀농정착자금, 농기계구입자금, 농지구입세제 등을 지원해 왔다.
군 관계자는 "최근들어 도시민들이 청정지역인 보은군으로 귀농·귀촌하는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귀농·귀촌인들이 보은에 둥지를 틀수 있도록 이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적극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해 631명이 귀농·귀촌하는 등 '귀농·귀촌인들의 명당'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