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계사년의 춘삼월'이 한창이다 봄맞이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삼승면 금적산과 보은읍 |
 | | 봄맞이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보은읍 전경 (아래의 동영상과 사진은 2013년 계사년의 춘삼월을 맞은 보은읍과 삼승면 일원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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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의 춘삼월'이 한창이다.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을 지나 춘분(春分)을 맞을 준비가 한창인 지금, 보은군과 삼승면 일대는 과연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을까.
봄기운이 완연하다.
산 위에 하얗게 서렸던 눈 자국은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추었고, 삼승면 넓은 뜰 곳곳에 내리쬐는 따뜻한 햇살마저 초록빛을 준비하느라 바쁜 시간이다.
산이 머금은 푸르른 녹음도 이젠 얼마 안 있으면 청록의 푸르름으로 바뀌어 갈 것이다,
사람들뿐 아니라 자연도 함께 봄 맞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지금, 보은의 자랑인 삼년산성에서 저 멀리 삼승면 금적산과 보은읍을 내려다 보았다.
비가 개인 이른아침, 삼승면 금적산과 보은읍은 촉촉한 봄기운이 서린 아름다운 풍경속에 평화로움만이 가득 담겨 있는 모습이다.
봄맞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보은읍과 삼승면 일원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