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수한면 발산리 건강장수마을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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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군에 따르면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은 농촌사회의 고령화 문제에 대응해 마을 노인들이 건강하게 소득활동을 하면서 노년을 당당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 농업기술센터는 수한면 발산리를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모두 1억5천을 지원한다.
건강장수마을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가요교실, 천연비누, 천연주방세제 만들기 등 여가선용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건강프로그램 및 노년기 활동에 알맞은 건강생활 환경정비와 소득경제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농촌건강장수마을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