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외면 2013년 새해맞이 풍년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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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86) 옹의 축문낭독으로 시작하여 산외면장의 초헌이 이어진 이날 풍년제는 주민들의 소망을 기원하며 산외면 주민들이 화합을 다졌다.
서재원 옹은 "우리 산외면에서는 10여년 전부터 국가와 주민의 안녕과 소망을 담아 지역에서 가장 높고 중앙에 위치한 탁주봉에서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며, "올해는 모든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일만 있기를 바라며 모든 소망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배상훈 산외면장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산외면 지역 주민들의 화합이며 올해는 더욱 발전하는 산외면이 되길 바란다"며 소망을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