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우진플라임과 교육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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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우진플라임과 전문인력 양성과 고용창출을 위한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소회의실에서 열린 교육협력 협약식에는 정상혁군수와 ㈜우진플라임의 김익환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우진플라임은 산업체 위탁교육 협력뿐만 아니라, 군내 고등학교 졸업생 및 주민들의 자녀에 대한 취업을 적극 협력키로해 예비취업생들에 대한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됐다.
군은 에비취업생들을 위해 군내 실업고등학교에 사출성형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취업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과 협의할 계획이다.
㈜우진플라임은 지난 2007년 우리나라 최초로 사출성형전문학교인 기술교육원을 설립하여 지난해까지 플라스틱 관련산업의 신규 및 전문기술인력 1천951명을 배출하면서 교육 이수자 전원을 취업시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09년에는 '플라스틱 사출성형기술' 민간자격제도를 시행하였을 뿐만아니라 2010년부터는 연암공업대학 및 울산과학대학의 '사출성형위탁교육'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SK케미컬, 현대모비스,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에스엘(주)등 국내 주요대기업의 사출성형 위탁교육을 전담해 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우진플라임측 관계자는 "2013년 첫 입주를 목표로 행정인허가를 위한 절차를 준비중에 있으며, 앞으로 보은지역과의 윈-윈을 위해 지역주민의 고용안정과 지역사회경제발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진플라임은 지난해 매출액 1415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의 우량중견기업으로 국내에서는 이미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중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 21개국에 30개 해외 네트워크를 운영 중에 있으며, 2020년까지 세계 5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2018년까지 점진적으로 인천 소재의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모두 보은군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날 소회의실에서 열린 교육협력 협약식에는 정상혁군수와 ㈜우진플라임의 김익환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우진플라임은 산업체 위탁교육 협력뿐만 아니라, 군내 고등학교 졸업생 및 주민들의 자녀에 대한 취업을 적극 협력키로해 예비취업생들에 대한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됐다.
군은 에비취업생들을 위해 군내 실업고등학교에 사출성형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취업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과 협의할 계획이다.
㈜우진플라임은 지난 2007년 우리나라 최초로 사출성형전문학교인 기술교육원을 설립하여 지난해까지 플라스틱 관련산업의 신규 및 전문기술인력 1천951명을 배출하면서 교육 이수자 전원을 취업시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09년에는 '플라스틱 사출성형기술' 민간자격제도를 시행하였을 뿐만아니라 2010년부터는 연암공업대학 및 울산과학대학의 '사출성형위탁교육'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SK케미컬, 현대모비스,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에스엘(주)등 국내 주요대기업의 사출성형 위탁교육을 전담해 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우진플라임측 관계자는 "2013년 첫 입주를 목표로 행정인허가를 위한 절차를 준비중에 있으며, 앞으로 보은지역과의 윈-윈을 위해 지역주민의 고용안정과 지역사회경제발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진플라임은 지난해 매출액 1415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의 우량중견기업으로 국내에서는 이미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중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 21개국에 30개 해외 네트워크를 운영 중에 있으며, 2020년까지 세계 5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2018년까지 점진적으로 인천 소재의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모두 보은군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