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화환과 조화(弔花)의 시장도 IT로 통한다 최첨단으로 무장한 화환 시장 반짝 반짝
| ||||
|
LED화환은 재생이 가능한 지속성과 함께 야간에도 높은 시각성을 무기로 생화 시장을 대체할 첨단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기존 생화를 중심으로 비슷비슷한 모델들로 그동안 시장을 생화시장을 지배해 왔던 화환과 조화가 이제는 IT시대를 맞아 LED라는 첨단소재을 잠식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새롭게 등장한 LED화환은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다양한 용도와 크기, 색상에 이르기까지 주문자의 요구대로 장식이 가능해지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LED화환은 화환을 배송하고 행사 후 재활용 랜털하는 방식으로 전기와 배터리 겸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과 함께 자체 내장된 배터리로 48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용 후 100%를 수거해 쓰레기가 남지 않는 것이 친환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LED화환은 소비자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해 나만의 화환과 조화를 만들어 개성표현이 가능하고 특히 야간에는 LED전구를 사용한 조명으로 진가를 발휘하며 홍보효과를 배가 시키고 있다.
특히 알레르기 질환 유발 등의 이유로 생화반입이 금지된 병문안 대체용품으로 야간에 조명까지 밝힐 수 있어 생화시장을 빠르게 대체해 가고 있다.
LED화환과 조화 가격은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5만원의 바구니 형에서 20여만원 상당의 대형 화환까지 설치가 가능하다.
LED플라워 김총화 대표는 "LED플라워는 친환경을 무기로 생화 대체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시장 확대도 주목된다."며 "화환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시장전망은 밝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향후 과제로 주변 밝기에 따라 능동적으로 빛을 조절하고 향기까지 더해 조화 이미지를 불식시키는데 주력하겠다."면사 "현재 국내 대리점을 모집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제품을 공급하는 한편 해외진출을 구상할 만큼 화환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몰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ED플라워는 현재 전국에 가맹점 100여곳을 두고 있으며 시장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충북에서는 청주대리점(☏ 043-838-1331,010-6431-1351 김주일)을 중심으로 시,군 단위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