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마로면 기대리 선애빌 충북환경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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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기대리 선애빌이 13일 저녁 청주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2년 충북환경의 밤 행사에서 마을부문에서 충북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이 "이제는 초록"이라는 주제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북환경대상 시상, 충북권 10대 환경뉴스 발표와 공연, 경품추첨 등이 실시됐다.
선애빌은 생태공동체, 지식 및 교육 공동체를 지향하며 60여 명의 귀농인들이 맑게 밝게 따뜻하게 살아가는 이 곳은 “전기 없는 체험마을”을 모토로 하는 기대리 선애빌은 생태문화, 대안동력, 대안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는 선문화 체험마을이다.
매월 사흘간의 '전기 없는 날' 문화축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생태명상스테이, 힐링 프로그램, 웰빙 및 웰다잉 프로그램, 자연교감 영농 등 학생, 일반인, 기업임직원을 위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이 상시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선애빌은 정2품 소나무로 유명한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20여분 거리의 마로면 기대리에 위치하고 있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이 "이제는 초록"이라는 주제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북환경대상 시상, 충북권 10대 환경뉴스 발표와 공연, 경품추첨 등이 실시됐다.
선애빌은 생태공동체, 지식 및 교육 공동체를 지향하며 60여 명의 귀농인들이 맑게 밝게 따뜻하게 살아가는 이 곳은 “전기 없는 체험마을”을 모토로 하는 기대리 선애빌은 생태문화, 대안동력, 대안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는 선문화 체험마을이다.
매월 사흘간의 '전기 없는 날' 문화축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생태명상스테이, 힐링 프로그램, 웰빙 및 웰다잉 프로그램, 자연교감 영농 등 학생, 일반인, 기업임직원을 위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이 상시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선애빌은 정2품 소나무로 유명한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20여분 거리의 마로면 기대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