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주민자치위원회, 대추축제장 새벽 대청소 축제 성공 기원하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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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을 비롯한 각 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축제 개막 이틀째인 17일 오전 6시 30분부터 보은읍 뱃들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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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무대 객석에 설치된 의자를 하나하나 닦고,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축제장 곳곳을 말끔히 청소했다.
특히 전날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이용한 객석을 중심으로 의자 사이사이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꼼꼼히 살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부 위원들은 축제장 주변 화단과 산책로까지 정리하는 등 방문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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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