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동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 나서 포스터 그리기, 잔반량 측정으로 환경의식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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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동초는 올바른 식습관과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교과와 연계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포스터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5~6학년 학생들이 영양수업을 통해 음식물쓰레기가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방법을 포스터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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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학생들이 그린 포스터는 학교 식당에 게시해 급식 시간마다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식당에 저울을 설치해 학생들이 직접 잔반량을 확인하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도록 했다.
이채경 교장은 "학교 급식이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올바른 식생활과 환경의식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