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남면 생활체육 거점…전천후게이트볼장 준공 신곡리에 15억 6,000만 원 투입, 연면적 499㎡ 규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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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남면 전천후게이트볼장은 마을단위 체육시설 조성사업으로 총사업비 15억6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499㎡ 규모로 건립됐다. 게이트볼장과 함께 화장실, 휴게실, 창고, 주차장 등 부대시설도 갖췄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이경노 보은군의회 의장, 최부림 충북도의원, 윤갑진 보은군체육회장,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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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과 벽체를 갖춘 실내형 시설로 조성돼 비와 눈, 폭염 등 날씨에 관계없이 사계절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형 군수는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담긴 시설인 만큼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