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공무원노조, 외국인 주민 대상 의료봉사 전문 진료·건강검진 진행…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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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료봉사는 외교부 공무원노조가 주관하고 국제보건의료재단 및 경희의료원 의료진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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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외국인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지역 정착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재형 군수는 "외국인 주민의 건강과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노조와 의료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