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6년 상반기 으뜸공무원 5명 선정 공모사업·축제·민생지원·응급의료 등 각 분야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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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공무원은 공모사업 선정, 정책 발굴, 고충민원 처리, 예산 절감, 역점 시책 추진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이번 상반기에는 총 18명이 추천된 가운데 심사를 거쳐 기획감사실 김민재 주무관, 기획감사실 박지혜 주무관, 스마트농업과 김하란 주무관, 행정운영과 박재규 주무관, 보건행정과 이인용 주무관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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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란 주무관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 기여했고, 박재규 주무관은 군수 수행비서로서 일정 관리와 의전 지원을 통해 원활한 군정 운영에 힘썼다.
이인용 주무관은 의무·약무·응급의료 업무와 의료비후불제 홍보,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으뜸공무원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국내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최재형 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게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