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의 자연과 변화, 드론영상으로 만난다" 군, '그래서 우리는 보은에 머문다' 대상작 등 10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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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사람이 머무는 곳, 변화하는 보은'을 주제로 지난 2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총 6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공모는 보은군이음센터, 스마트팜, 회인청년마을, 결초보은 스마트 먹거리 유통센터 가운데 2개 이상을 포함해 보은군의 자연경관과 변화상을 드론영상으로 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바탕으로 군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정우성 씨의 '그래서 우리는 보은에 머문다'가 차지했다.
대상작은 보은군의 생활·정주 인프라와 자연경관을 감각적인 드론 영상으로 담아내 보은의 미래상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은 김영렬 씨의 '머무는 도시, 성장하는 보은'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라힙필름의 '시간의 결을 따라, 내일로 향하는 보은', 신승우 씨의 '보은별곡', 김성훈 씨의 '결초보은/하늘에서 바라본 보은의 내일'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각 50만 원, 장려상 각 20만 원이 각각 전달되며, 수상작은 보은군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 공개를 통해 군정 홍보영상과 관광 콘텐츠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기병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보은군의 변화된 모습과 미래 비전을 국민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조명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을 활용해 보은의 매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