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축협, TOP-CLASS 사무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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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LASS 사무소'는 손해보험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재산보호를 돕고, 농축협의 비이자수익 증대에 기여한 사무소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 중심의 현장경영을 펼치며 보험사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자산관리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연체비율을 0.68% 수준으로 관리하며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구희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축협에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영농환경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현장경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