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엔 나이가 없다…보은군, 노인복지대학 본격 운영 수한면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1개 읍·면 1,05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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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0일 수한면 노인복지대학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11개 읍·면에서 총 1,050명이 참여하는 노인복지대학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노인복지대학은 건강, 교양, 여가 분야 등 총 25개 강좌로 내실 있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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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봄과 가을에는 현장체험학습을 별도로 마련해 참여 어르신들이 다양한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새로운 지식을 익히고 교류하는 과정이 삶의 큰 활력이 될 것"이라며 "노인복지대학이 어르신들의 즐거운 배움터이자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대학 입학식은 10일 수한면을 시작으로 △12일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16일 회남·회인면 △17일 탄부면 △18일 마로면 △19일 산외면 △23일 장안면 △25일 보은읍 △26일 삼승면 △27일 속리산면 △31일 내북면 순으로 진행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