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다음달 3일 본격 운영 39종 114대 구비…민선 8기 공약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 성과
| ||||
|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희경)는 탄부면 하장리 일원(구 보덕초 부지)에 조성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다음달 3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남부분소 건립은 민선8기 최재형 군수의 공약사업인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의 핵심 과제로 추진됐다.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112억 5,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가운데 지난 5일 준공식을 가졌다.
|
|
남부분소는 농기계 보관창고 1동과 실습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트랙터 6대, 보행관리기 14대, 승용이양기 4대 등 총 39종 114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있다.
군은 이번 남부분소 개소로 농기계 구입 부담 경감은 물론 농작업 기계화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남부분소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가 향상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